줄거리만 보고 볼까 말까 엄청 고민한 영화 멘 투 비 입니다~!!
올레티비로 보게 되었는데요, 영화 밑에 간단하게 설명이 쓰여져 있는데 그닥... 재미있을지 확신이 안서더라구욧~
(게다가 유료유료유료영화라 더더더더더더~)
영화는 아만다를 지켜온 수호천사 윌이 오랫동안 그녀를 잘 지켜냄으로 승진을 하게 되고,
승진과 동시에 아만다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한 윌이 지상세계로 내려오면서 시작됩니다.
7일동안 아만다의 사랑을 얻어야만 하는 윌에게 경쟁자 벤자민이 나타나고!
윌 못지않게 아만다에게 푹 빠진 벤자민역시 아만다에게 끊임없는 구애를 펼칩니다.
윌과 벤자민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만다! 시간은 자꾸자꾸 흘러가고 마지막 1일이 남았고 뭐 어쩌고 저쩌고!!
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 너무 예쁘더라구요~ 푸에르토리코(?) 라는 곳이었는데
막 너무 심하게 재미있게 이거야!!! 하면서 보진 않고 잔잔하게 보긴 딱!! 좋았던것 같아욧~
막 너무 심하게 재미있게 이거야!!! 하면서 보진 않고 잔잔하게 보긴 딱!! 좋았던것 같아욧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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